adel
모든 사용 사례

한국 본사 발표, 해외 지사가 같이 듣는 회의

분기 보고나 글로벌 타운홀. 한국 본사가 한국어로 발표하면 미국·일본·싱가포르 지사가 영어·일본어 자막으로 함께 들어요. 외부 통역사 안 부르고 사내에서 마무리.

01

어떻게 셋업했나요

  • Zoom 또는 Meet 회의 시작 + adel 운영자 노트북 마이크 공유
  • 발표 자료는 항상 동일하니 회사 글로사리 1 번 등록 후 재사용
  • 지사 직원은 회사 도메인 인증 후 QR 없이 바로 자막 보기
02

진행 중에는

  • Q&A 는 채팅으로, 자막은 화면 하단에 항상 표시
03

행사가 끝나면

  • 녹화 영상에 자막 자동 임베드
  • 다음 분기 보고 어젠다에 인기 질문 그대로 가져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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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행사는 카드 등록 없이 무료. 같은 셋업을 30분 안에 그대로 깔아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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